'애마부인' 많이 들어보셨죠?
애마 부인으로 알려진 '안소영'씨의 근황이 알려진 내용입니다. 애마 부인으로 알려진 안소영 씨가 한국에서 열심히 살아도 애마부인 이미지가 그녀를 한국에서의 삶을 포기하게 만들었었다는 근황을 듣게 된 사연입니다.
2월 2일에 방송된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 안소형씨가 출연했습니다. 예전 애마부인 1편의 포스터를 구글에서 찾아보니 아름다운 외모로 정말 인기를 많이 끌을 수밖에 없었을 것 같던데요. 이날 방송에 나온 안소영 씨는 나이가 62세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그 비주얼과 느껴지는 후광에 모두들 감탄할 수밖에 없었는데요. 여전히 아름다우시고 세련된 모습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애마부인인데 너무 날씬하다"라고 박원숙 씨가 많이 놀라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보통 60대가 되면 젊었을 때 몸매를 유지한다는 게 거의 불가능한 일인데 이 날 안소영 씨는 그렇지가 않았습니다. 너무나도 날씬하고 자기 관리와 건강에 아주 많이 힘쓴 것으로 보였습니다.
어릴 적에는 161cm에 43kg밖에 나가지 않았다고 밝혔었는데요. 예전 애마부인 포스터를 보면 이런 몸무게에도 불구하고 여성들이 부러워하는 바스트 크기를 가지고 계시더라고요. 정말 매력덩어리 안소영 씨였고 여전히 아름다우신 분이셨습니다.
애마부인은 안소영 씨의 대표작이지만 안소영 씨는 애마부인을 1편만 찍으셨다고 합니다. 애마부인 시리즈는 13편까지 나왔었는데 사람들은 모두 안소영 씨가 출연한 것으로 오해하고 있다고 고백했습니다.
애마부인이라는 영화가 화제가 되면서 그 뒤로 안소영씨의 이미지가 그렇게 굳어질 수밖에 없었던 이야기가 정말 안타까운 점으로 여겨집니다.
여자 연예인으로 자기 역할에 충실했던 것 밖에 없는데 사회에서 보는 시선은 애마부인의 야한 이미지로만 그녀를 바라보고 구설수에 오르는 일까지 만들어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일이 계기 가 되어서 아들을 출산한 후 곧바로 미국행을 선택할 수밖에 없는 것으로 말씀하셨네요.
하나밖에 없는 아들의 육아 때문에 더욱 미국행을 빠르게 결정하게 되었고 미국에서는 정말 열심히 사셨다고 합니다. 25년 동안 싱글맘으로 지내면서 옷장사, 명품숍, 식당, 순두부 식당을 했었고 돈도 꾀 잘 버신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육아 때문에 갔던 미국행이 식당일로 목적이 바뀌는 것 같아서 다시 한국행을 결심했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열심히 살아왔음에도 불구하고 세상은 연예인을 바라보는 편견이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는 고백을 하셨다는 말에 마음이 많이 짠 해지더라고요.~~~ 요즘 같으면 조금 편견이 있어도 열심히 살아서 돈 잘 벌고 자녀 잘 키우면 그래도 예전만큼 나쁜 시선이 많이 없을텐데 말입니다.
같은 여자로서 열심히 사는 사람으로서 안타까운 마음이 많이 듭니다. 그러나 그녀의 모습은 나이가 듦에도 안소영 씨의 아름다운 아우라는 절대로 잊히지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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